이전 다음

투자정보

와우클럽에서 제공하는 투자정보입니다.

증권시황

HOME  >  투자정보  >  증권시황

10월29일 마감시황

페이지 정보

조회 7회 작성일 18-10-29 19:19

본문


★시장 종합


- 코스피: 1,996.05P -31.10P -1.53%


- 코스닥: 629.70 P -33.37P -5.03%

 

★오늘 증시 요약


1. 주말 유럽과 미증시 하락.


- 유럽증시: 브렉시트 협상난항, 이탈리아 적자 예산안 우려에 미국 기술주 실적 부진 악재로 작용


- 미 증시: 아마존과 구글 매출 실망속 나스닥 크게 하락.


- 3분기 GDP성장률 속보치는 연율 3.5%로 발표.


2. 코스피 주말 미증시 하락 불구 낙폭 과다에 대한 인식 속에서 초반부터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 보이면서 


보합선 출발후 2045P (약 +18P) 상승 보였으나  매도하던 외인 선물 순매수 전환과 기관의 대량 매수 불구 


외국인 현물은 매도 보이고 현물 하락 종목이 증가하면서 지수 다시 하락 전환


- 개인이 -4873억을 팔고 외국인 현물 -1607억, 기관은 6359억 매수로 연속 4일째 대량 매수중.


 LG생활건강(-5.34%), 셀트리온(-4.39%), NAVER(-3.10%), 삼성바이오로직스(-2.55%), SK하이닉스, 


현대차, POSCO, 삼성생명, 한국전력, SK, 삼성물산, 삼성SDI 등이 하락. 반면, LG화학(+3.55%), 


삼성전자, KB금융, 신한지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현대모비스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만 소폭 상승했을 뿐, 나머지 업종은 일제히 하락. 비금속광물(-5.36%), 


섬유의복(-5.11%) 업종이 5% 넘게 하락한 것을 비롯해 기계(-4.72%), 종이목재(-4.71%), 서비스업(-4.22%), 


건설업(-4.01%), 의료정밀(-3.95%), 의약품(-3.89%), 화학(-3.75%), 운수창고, 증권, 철강금속, 유통업 등이 큰 폭 하락. 


3. 코스닥 강보합 출발후 674.77P까지 반등 보였으나 외국인 기관 순매수 유지중임에도 지수는 


다시 크게 하락하며 저점 경신


 에이치엘비, 코오롱티슈진(Reg.S)이 각각 9.47% 급락한 것을 비롯해 셀트리온제약(-7.46%), 바이로메드(-6.72%), 


포스코켐텍(-6.29%), 파라다이스(-6.27%), 컴투스(-6.06%),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나노스, 펄어비스 등이 하락. 


반면, 메디톡스가 9.15% 급등했으며, CJ ENM, SK머티리얼즈, 제넥신 등도 소폭 상승.

업종별로도 방송서비스 업종만 소폭 상승했을 뿐, 대부분 업종이 하락. 출판/매체복제 업종이 13.98%


 급락한 것을 비롯해 운송장비/부품(-8.74%), 일반전기전자(-8.48%), 섬유/의류(-7.69%), 건설(-7.39%),


 통신장비(-7.19%), 화학, 소프트웨어, 정보기기, 비금속, 음식료/담배, IT 부품, IT S/W & SVC, 통신서비스 등 대부분 업종이 큰 폭 하락. 


- 개인만 -3038억 대량 매도하고 외인+1049억, 기관 +1896억 매수.


★내일 증시 전망


1. 주간 외국인 선물 매수 누적량은 지난 만기 이후 2만 계약대 도달


- 외국인 코스피 현물은 매도 유지 중이나 기관 대량 매수 연속  4일째 개인 투매 발생중.


2. 중기 조정의 경우에 나타난 규모의 대형 악재없이 이런 하락은 유례 없는 모습 


진행중이며 지수 추가 급락이면서 근래 같은 수급 구조도 없던 현상.


- 그럼에도 당장은 약세 이어가므로 단기 사이클 매매를 제외한 매수 자제


- 기술적 과락 상태는 분명하고 나름대로 의미 있는 가격대를 단계별로 거치고 있으나 


상승 유지를 위한 모멘텀과 시장 심리 안정이 아직 덜 된 모습으로, 추가 하락하면 반등 시도는 계속 나타나면서 


하루하루 흘러갈 것으로 보여 시장의 모습에 너무 일희일비하기보다, 


이러한 불안정성 자체가 지속되지 않으므로 이후 정상적인 사이클이 돌아오는지 확인 필요



1505f625fc4e25a7ba34e616ae594e3b_1540808375_817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