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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마감시황

페이지 정보

조회 7회 작성일 18-10-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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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종합

- 코스피: 2,161.71P +5.45P +0.25%

- 코스닥: 744.15P +3.67P +0.50%


★오늘 증시 요약

1. 유럽 독일과 프랑스 하락, 영국은 상승: 달러 강세는 호재로, 금리 상승과


중국 성장 우려와 이탈리아 예산안 승인은 악재로 작용.


- 미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와 경제 지표 부진이 충돌,  시장조사업체 팩트셋 실적 발표한


S&P500기업(15% 발표)  85%가 실전 전망치 상회.

- 금요일 중국 상해지수는 +2.58% 급등. 경제 담당 류허 부총리 발언 호재로 작용.


2. 오늘 코스피 지수는 미증시 하락 영향으로 약 -13p 하락출발하여 수급 부진과


시총 상위주 약세로 추가 하락 위험이 있었으나 초반부터 상당히 견조하게 버티다


10시 반경 이후 서서히 회복하여 2,163p까지 오르며 이틀재 양봉에 상승 전환.

- 외인 현물은 지속 매도 보였으나 선물과 기관 현물은 매도후 감소하면서 반등에 일조.

- 북미 2차 정상회담의 내년 개최설 속에 경협주는 크게 밀리고 화장품, 유통, 호텔등 중국  관련주는 강세


신한지주(+4.05%), LG생활건강(+3.44%), KB금융(+2.54%), 한국전력(+2.42%), LG화학(+2.27%), 현대차(+2.16%),


SK텔레콤, NAVER,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삼성생명 등은 상승.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POSCO, 삼성물산, SK, 삼성SDI, 삼성에스디에스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의료정밀(+1.94%), 화학(+1.76%), 종이/목재(+1.65%), 통신(+1.64%),


증권(+1.63%), 보험(+1.54%), 전기가스(+1.52%), 음식료, 은행, 금융, 운수장비, 서비스,


유통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2.25%), 비금속광물(-2.16%), 의약품, 기계, 철강/금속, 전기/전자, 제조, 섬유/의복 업종 등은 하락.


3. 코스닥 지수도 약 4p 하락 출발후 초반 혼조 보이다 서서히 회복하여 744p까지


상승후 1시 전후로 상승폭 둔화되었으나 종반에 재상승하며 종가 고가의 양봉 마감.

저점은 5일-10선이 있는 736p대를 이탈하다 회복하여 746p를 마저 넘기면 단기 상승 n 파동이 나올 단계


 파라다이스(+5.31%), 나노스(+4.73%), 코오롱티슈진(Reg.S)(+4.34%), 포스코켐텍(+3.78%), 신라젠, CJ ENM, 에이치엘비,


스튜디오드래곤, 펄어비스, 컴투스, 코미팜, 휴젤, GS홈쇼핑 등이 상승.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제넥신, 고영 등은 하락. 셀트리온제약은 보합 마감.

업종별로는 상승업종이 우세. 방송서비스(+2.24%), 통신방송서비스, 비금속, 출판/매체복제, IT부품, 오락문화,


섬유/의류, 디지털컨텐츠, 제약, 기타서비스, 음식료/담배, 금융, 통신장비, 금속, IT H/W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3.35%), 건설(-1.82%), 일반전기전자, 통신서비스, 종이/목재, 의료/정밀기기,


운송장비/부품, 운송, 정보기기 업종 등은 하락.


★내일 증시 전망

1. 기술적으로는 코스피 코스닥 모두 일봉에서 중요 변화일 이후 양봉 누적에 특히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 도지형 주봉 이후 양봉으로 의미 있는 패턴의 시작

- 그러나 오늘도 외국인 수급은 부진한 모습이라 불안감을 안고 가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주초 단기 상승 후 다시 흔들 수 있는 조건 감안하여 단기 대응 중심으로 유연한 대처 필요

- 다만 절대지수로는 저평가권에 있어서 미국 다시 무너지기 전 차차 안정 찾을 가능성도 열어놓고 대비하는 것이 좋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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